1회차 길고긴 닼3도 이제 끝이 보인다..
지금까지 하면서 고마웠던 npc들을 만나러 가봄
항상 인자하고 내걱정만 하시는 우리 할아버지 같은 코르닉스 "고마웠어"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내가 주는 마법서에 어린애마냥 좋아하고 마지막엔 마음을 열어준 빈하임 오벡 "감사했어"
조금 야한말을 하는 누님이지만 그래도 항상 내 앞가림을 생각해주는 누냐 카를라.. "사랑했어"
나를 끝까지 사랑했지만 결코 이어지질 못할 운명을 가진 이리나 "미안했어"
너희 모두의 의지 잘 받았다
간다
쭀
쭀바리
그따구로 글쓴거보니 이상하게 뽕차오르노...
쭀
그레이렛 어따 팔아먹었노 - dc App
이제 용무는 끝났다는 거냐...
쭀
쌍게이 잡았는데 오벡 왜 살아있음?
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