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7시간해서 용사냥꾼까지 깼다던 뉴비인데 왕자 비룡 무명왕 최종보스까지 다 밀고 왔다.


왕자는 5트했고 비룡은 1트였는데 확실히 무명왕하고 최종보스는 어렵긴 하더라.. 


무명왕은 17트쯤 한 것 같고 최종보스는 26트만에 깼다. 이제 DLC 다 돌리고 2회차 들어가려고하는데


내가 1회차에서는 기사 태생으로 거의 90%는 롱소드 10%는 용사냥꾼의 대형도끼로 플레이했는데 


롱소드는 진짜 노잼이었구 대형도끼는 전투기술좀 활용하니까 재밌었는데 그래도 뭔가 좀 아쉽더라


나도 그래서 2회차부터는 약간 컨셉플레이같은거 하고 싶은데 템보니까 공격력이랑 마력같이 붙어있는게 있더라구


그래서 혹시나 마검사가 되는건가 궁금해서 그것좀 물어보려구 해 그리고 혹시 마검사같은거 말고 


2회차쯤에 할 수 있는 컨셉 있으면 추천좀 해줘 1회차는 근력+기량 롱소드기사였으니까 이것만 제외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