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결정의 노야까지만 잡고,
나도 막 볼드 깨고
청교받고 , 깃발 받은 다음에
높은 성벽인가? 그 불사자의 거리 직전에?
친구가 긋고 내가 잔불 써서 둘이 만났는데
친구 들어오니까 바로 암령들어오더라고
(닉이 무슨 오브 러시아였음)
그래서 내가 위험한 걸 아니까
나랑 친구가 2:1로 다이다이 까고 있었음
근데 싸우기 전에 가지고 있는 서약이 청교 뿐이라서
바로 꼈거든?
그러니까 청의 수호자도 들어와서 시발 ㅋㅋ 3:1로 맞짱깜
근데 그 암령 고인물인지 에스트 7개더라
나랑 친구가 최대로 합쳐서 7개였는데 ㅋㅋ
심지어 암령 그 놈 핑도 구린지
때리면 좀 늦게 맞더라
그래서 걔는 때리는 느낌도 잘 안나고 체력도 야무지게 채우는데
청의 수호자 이년은 좀 부실한지 에스트도 다 못마시고
앞잡당해서 배때지 뚫려서 컷당하고
나랑 친구가 최대한 싸우다가
친구도 패링당해서 앞잡당하고
나도 씹 ㅋㅋ 에스트 다마셔서 도망치다가 낙사함
그 뒤에 친구는 게임 끄고
내가 혼자서 노야 막 죽이고
잔불 되니까 바로 뒤에 암령 또 들어왔는데
청의 수호자랑 암월검 이 십년들
절대 안들어오더라
오조오억년 버텼는데
그래도 재밌어서 언젠간 2:1 할려고
그 뒤에 교주들까지 깼는데도
아직 청교 끼고있음 ㅋㅋ
제초당햇누
7병이면 제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