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태자 이 병신이 보스라는거에 놀랐고 종녀 잡을수 있다는거에도 놀랐고 그 종녀 안잡고 그냥 여러차레 꼬라박은 나에 놀랐고 그 뒤 난이도가 애미없다는거에 더 놀랐음 시발 악몽 가기전이 교실동에서 수은 존나 뿌려대
화방녀가 제스쳐 받아주는거
스콜라 똥겜인 줄 알았는데 재미있었던 거
거묘 해골옆차기 맞고 낙사햇을때
제사장 탑오를때 로스력성 경치보고 벙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