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과 인간성
인간의 욕망: 없으면 잉여인간이 되어 망자가 되고 과하면 마누스같이 괴물이 된다
신과 불의 시대
대체로 신화에 나오는 신의 모습은 인간이 가장 높게 치는 인간상의 상징이나 가장 높게치는 사상임 그리스로마시대에 다양한 신이 나온건 사람마다 추구하는 모습이 다 다르기 때문이고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 같은건 모습을 알 수 없게 만들어 인간 본성을 절제하게 하고 서로다른 신을 섬겨서 서로 적대하는걸 방지함
기독교가 막 나오기 시작할 당시에는 노예가 당연하게 있었고 문명인이나 야만인이나 지꼴리대로 행동하니 질서와 도덕이 필요했음 시간이 흘러 인간이 성숙해졌을땐 자신의 본성을 얽매는 기독교를 거부하기 시작함 그 유명한 신은 죽었다 라는 말도 이걸 상징함
다크소울에선 신들이 난쟁이들의 힘을 경계해서 봉인을 함
하지만 불의 시대도 꺼지면서 신들도 늙고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기 시작함 주인공은 엔딩에서 새로운 질서를 가져오거나 아니면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를 찾음
영체와 암령
본래 성격과 자신만의 욕구가 드러나는 인간일땐 친구도 생기지만 적도 생긴다 하지만 아무런 감정이나 본성도 보이지 않는 망자 상태에선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다
회화세계
잉여인간들이 현실도피하는 곳 씹덕을 표현한거같음 회화세계의 몹들은 보통 망자보다 더 끔찍한 모습이고 보스는 예쁜여캐임 아리안델 회화세계 처음 들어가면 왠 까마귀 인간이 편안하게 썩어가는 곳이라는대 현실도피하면 편하긴해도 결국 시간낭비라는걸 잘 표현한거같다
스꼴라
스꼴라의 드렝왕국은 벤드릭왕이 신앙을 좋아하지 않고 육체의 힘을 숭상하는 곳임 기존 닼소1이나 닼소3처럼 신에게 통제되지 않고 인간의 욕망을 숨키지 않는곳임 결국 욕망에 의해 끌려다니다 파멸하는 인간상을 표현하고 싶었던거 같다 나샹드라가 과한 욕망을 상징하는 마누스의 파편이라는걸 생각해볼때
인간의 욕망: 없으면 잉여인간이 되어 망자가 되고 과하면 마누스같이 괴물이 된다
신과 불의 시대
대체로 신화에 나오는 신의 모습은 인간이 가장 높게 치는 인간상의 상징이나 가장 높게치는 사상임 그리스로마시대에 다양한 신이 나온건 사람마다 추구하는 모습이 다 다르기 때문이고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 같은건 모습을 알 수 없게 만들어 인간 본성을 절제하게 하고 서로다른 신을 섬겨서 서로 적대하는걸 방지함
기독교가 막 나오기 시작할 당시에는 노예가 당연하게 있었고 문명인이나 야만인이나 지꼴리대로 행동하니 질서와 도덕이 필요했음 시간이 흘러 인간이 성숙해졌을땐 자신의 본성을 얽매는 기독교를 거부하기 시작함 그 유명한 신은 죽었다 라는 말도 이걸 상징함
다크소울에선 신들이 난쟁이들의 힘을 경계해서 봉인을 함
하지만 불의 시대도 꺼지면서 신들도 늙고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기 시작함 주인공은 엔딩에서 새로운 질서를 가져오거나 아니면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를 찾음
영체와 암령
본래 성격과 자신만의 욕구가 드러나는 인간일땐 친구도 생기지만 적도 생긴다 하지만 아무런 감정이나 본성도 보이지 않는 망자 상태에선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다
회화세계
잉여인간들이 현실도피하는 곳 씹덕을 표현한거같음 회화세계의 몹들은 보통 망자보다 더 끔찍한 모습이고 보스는 예쁜여캐임 아리안델 회화세계 처음 들어가면 왠 까마귀 인간이 편안하게 썩어가는 곳이라는대 현실도피하면 편하긴해도 결국 시간낭비라는걸 잘 표현한거같다
스꼴라
스꼴라의 드렝왕국은 벤드릭왕이 신앙을 좋아하지 않고 육체의 힘을 숭상하는 곳임 기존 닼소1이나 닼소3처럼 신에게 통제되지 않고 인간의 욕망을 숨키지 않는곳임 결국 욕망에 의해 끌려다니다 파멸하는 인간상을 표현하고 싶었던거 같다 나샹드라가 과한 욕망을 상징하는 마누스의 파편이라는걸 생각해볼때
회화세계는 1편에서 회화세계 입장하게 해주는 인형 설명만 봐도 씹덕들 가리키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