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분은 깜빡하고 안찍었는데 설기장을 기대하며 침입을 돌린 본인
스폰장소를 보아하니 일반유저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코옵돌리던중+이미 암령하나 맞고있는상태에 청령하나 뽑혀있었다
생명의 위기를 느낀 본인 결별의 흑수정쓰자니 재미없어서 룩 이따구로 재빠르게 바꾼뒤 조아리기 난타하니 봐주는거같더라
그랬더니 뒤따라와도 신경안써서 편하게 관광했음
신나는 달리기
저의 어둠을 느껴주세요
결혼식 초대받음
근데 신랑이 없다?
아마 이벤트조건 잘 모르고 결혼식 있다는것만 알던듯
이놈들덕분에 거인위에 올라탈수있단거 첨알음
그러나 기쁨도 잠시 미친암령이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다같이 사냥에 나서게된다
전투셋으로 재정비하고 뛰어가는데도 아무말 없던거보니 ㄹㅇ 우정좀 생긴듯
근데 호스트년은 설기장까지 뛰는것도 아니고 딴친구쪽으로 튀는것도 아닌 혼자 빤스런하다 그만...
아...씨발
이렇게 혓바닥 찝찝하게 받을줄은 몰랐다
은기사때문에 에스트 좀 빠진거같아서 여신의축복 떨궜는데 이상한걸까봐 안주워서 이렇게 해어진거같다
다음에 이런일이 생기면 더 신뢰를 쌓을방법을 찾아봐야겠어
아..
근처에서 무기흔들다가 칠색석 던져봐
결투신호로 받아들이는 경우 많던데
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