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까지 보고나니까 깨닫게 됨
다크소울 같은 경우 어떤 짓을 해도 소울로 하여금 '힘을 갈망하니까' 라는 논리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데
세키로는 애초에 목적성이 바탕으로 된 게임이잖음 칠면무사나 쿠바나시 같은 보스의 경우 필요한 곳으로 향하다가 우연히 조우 했다고 설명하면
조금은 억지라도 이해가 되겠지만 뭐 DLC 토모에의 꿈이나 또 다른 세계나 예컨데 회화세계같은 새로운 세계관을 배경으로 '세키로'라는 인물로 진행할 명분이 없음
쿠로가 용윤을 끊고 싶다. 라는게 본질적 목표이고 주군으로 모시는 닌자로써 필요하지 않을 일이나 살생을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
명분이 없으니까 나올 수도 만들 수도 없네
황자님 꺼내드리러 서쪽가야지
근데 나오면 할꺼자나 - dc App
나올수가 없다니까 뭔 나와 씨발새끼야
겐이치로 플레이 dlc면 프롬갤 중갤 이김
본편이나 본편 조금 전 시간대 다른인물 시점으로 하는건 가능하지 않을까
굳이 그럴 인물을 뽑자면 행적에 대해 물음표가 많은 의부인데 의부같이 대놓고 보스같은 인물을 dlc로 만들기 부담스러울테고 겐이치로로 한다면 겹치는 내용이 너무많을텐데 애초에 겐이치로 또한 세키로랑 교집합 되는 부분너무 많고 애초에 겐이치로가 돌아다니는곳이 자기 성내부잖아 적을 만들기가 어려울텐데?
용귀향 엔딩 이어서 나오면 좋겟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