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주인이라는 만화가 있는데 똑같은 옛날 일본 배경에 주인공은 혈선충이라는게 몸에 심어져있는데 죽어도 다시 몸이 복구되면서 살아나는 거임 마치 한배가 죽고 벌레가 다시 꼬매주는 것처럼
그림체 맘에 드네 재밌냐
우리나라에선 모르겠는데 일본에서 존나재밌어서 유명했을걸
ㅇㅇ 인터뷰에서 말함
세키로 인터뷰 어디서봐요?
실제로 참고했다고 함
아 ㄹㅇ? 어쩐지 너무 비슷한 설정이더라
주인공 생긴거랑 벌레 정도만 따왔지 아주 크게 영향을 받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