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보스를 잡던 도핑, 템, 스탯 다 확인하고 잡으러 가는 버릇 생김 보스 잡을 때 편하게 잡을 수 있는 템 있으면 무조건 가져가서 씀 첨엔 맨몸으로 이긴다는 그런 로망같은 게 있었는데 애초에 피통이나 공격력부터가 몹이 유리하고 내가 불리한 상황이라는 게 몬헌하면서 뼈저리게 느껴서 쓸 수 있는 아이템은 다 써가면서 잡음 애초에 불합리한 싸움을 아이템으로 평등하게 만들고 싸우다는 생각으로 함
아까워서 못 쓰다가 나중에는 한다발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