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는 활과 창으로 거리재면서 수월하게 잡았는데
3마리 나왔을때 순간 개쫄피되서 심장 쫄깃해졌었음
누비가 현재까지 플레이하며 알아낸 정보
주인공은 '불 꺼진 재'라고 하는 왕 후보자
그러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장작의 왕이라고 하는 특수한 놈들을 잡아다가 옥좌에 무릎을 꿇려야 함
그래야 위업을 달성, 주인공이 왕이 될 수 있음
그래서 장작의 왕들을 잡기 위한 모험이 시작됨.
이 세계는 왕이 없으면 유지되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빨리 도망자들을 앉혀놓고 위업을 달성해 왕이 되어야 세계가 멸망하지 않음
요엘이 하는 말을 보면 마치 나를 만나서 다행이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아 분명 내가 왕의 재목이라는 것을 알고 내게 복종을 맹세한 것일거고..
이러면 이제 도망친 왕들을 잡아다가 무릎을 꿇리면 되는거군?
너 왜 전령태생이야
창이 있어서.. 닉값해야지..ㅎ..
하필 개쓰레기 태생을
원래 게임은 하드해야 재밌지
정확하네 그니까 다 줘패라
안그래도 다 줘패고 있음. 복종하는 신하들은 곁에 두고있지
캠프파이어 왔노 거기는 파편먹고 런하는곳일텐대
파편먹고 길 두갈래인데 잠깐 쉬려고 껐음
무릎을 꿇리는 건 아니고 목을 따는거임
건방진놈들 왕에게서 도망치다니
걔네도 선대 왕이였어 ㅋㅋ
건방진 선대 임..임금님들 ㅅㅂ
ㅇㅇ 가출한놈들 목따고 집에 돌아오면 됨
그리고 이제 화방녀랑 질펀한 야스각이야?
ㄴ엔딩에 있음
오
흔들나무길은 주술선생이랑 미친암령 계약할수있고 정면길은 문열고 들어가서 태양령 계약 얻고 저짊 잡으러갈수잇음
계약은 어캐하는거임? 저짊은 또 뭐고?
거기 보스가 좀 거시기하게 생긴 나무(부랄나무)인데 사람들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전작주인공이라 추측해서 전작주인공 애칭인 저짊/질이라 부름
ㅇㅎ..
계약 장비창 잘보면 계약끼는 슬룻 비어있거든 거기에 얻어둔 계약 장착하면 특정 pvp상황에서 보상받을수 있음. 뉴비면 남이 쳐들어올때 지원군 받을수있게 청교끼면 돼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