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다엿나 등에서 벌레나오는애 겨우 깻다


그다음에 흑인년 이 개새기가 자꾸죽이길래 쫄튀햇고


이 도망자 후크우든가 씹새끼 진짜

말걸엇는데 띠껍길래 한대때렷더니 미친듯이 쫓아오노

1시간동안 30번정도 죽으면서 패링연습상대로 애용한담에 죽엿다


그다음 성당같은데서 왕좌같은데 앉아잇는 아줌마가 아이템주는 npc인줄 모르고

개쫄아가지고 10분동안 어케하노,,, 성당의자 뒤에서 고민하다가 말걸엇는데 템주길래

이 씹년 템준다음에 방심햇을때 때리려하나? 햇는데 바닥에 피웅덩이 누르니까 빨간 분신들이 싸우다 죽는장면을 자꾸 보여주더라

ㄹㅇ 개쫄아서 내가 선빵 쳐? 쳐야하나? 또 5분 고민하다가 겨우 나왔노...


그다음엔 철갑거북인가? 뭐 나오길래 1/3피 깎앗는데 아쉽게 죽었다. 2트까지 하고 지금 정신건강을 위해 게임 껏음.


내일 다시해야겠노~~~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