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열고 들어가니

같은 복장한 미친놈둘 중 하나가

나머지 하나에 배때지에 칼빵 놓고 있음.

그리고 보자마자 전투자세 각잡음.

시작하자 이제 좃된건가 하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쫄아서 도망다니다 보니 지들 끼리도 칼 부림 하고 있더라.

미친 놈들은 미친 놈들 일 수 밖에 없구나 했음.

얼추 처리하고 나니 합채하고 칼부림에 불도 붙음.

...망할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