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1달 뉴비임
1회차 때 용의 귀향 보고 수라 보고 3회차 돌 때쯤 잡았을 거임.
내가 모든 엔딩 다보고 5회차 도는 중이었으니까 잡은지는 꽤 됐음
맘겐붕이는 공격이 잇신급으로 아프고 체간도 그쯤 되서 어려웠는데
제일 좆같은 점이라 하면 보스 2마리를 잡아야 해서
맨탈소모가 컸음
오니교부야 뭐 ㅈ밥이니까 버프떡칠하고 넘겼지
근데 환영의 나비는 꽤 어려웠음
여튼 그래서 맘겐붕은 제일 좆같은 패턴이 추격베기랑 자비없는 연격이었음
다 튕기든 피하든 해야 하는데 말이 쉬워야지
근데 앵무 유도하니까 생각보다 빨리 깼음.
이제 맘의부 깨러 가야지
1회차 때 용의 귀향 보고 수라 보고 3회차 돌 때쯤 잡았을 거임.
내가 모든 엔딩 다보고 5회차 도는 중이었으니까 잡은지는 꽤 됐음
맘겐붕이는 공격이 잇신급으로 아프고 체간도 그쯤 되서 어려웠는데
제일 좆같은 점이라 하면 보스 2마리를 잡아야 해서
맨탈소모가 컸음
오니교부야 뭐 ㅈ밥이니까 버프떡칠하고 넘겼지
근데 환영의 나비는 꽤 어려웠음
여튼 그래서 맘겐붕은 제일 좆같은 패턴이 추격베기랑 자비없는 연격이었음
다 튕기든 피하든 해야 하는데 말이 쉬워야지
근데 앵무 유도하니까 생각보다 빨리 깼음.
이제 맘의부 깨러 가야지
나비도 공격 공격 패링 반복하면 쉬워짐 가끔 하단베기만 조심하고 - dc App
솔직히 체간 깎는게 채력 깎는거보다 쉽더라. 물론 환영파계승이나 의부같은 예외도 있긴 하던데 환영파계승은 말 그대로 날로 먹을수 있고 의부는 체간빼는거나 체력빼는거나 그게 그거라
글고 계속 트라이 하니까 나비도 그럭저럭 이지하게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