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면역 왕관만들려고 DLC지역 도는게 목표인데 왕관은 레임 죽이면 뒤에 시체에서 바로 얻는데 정의감이라기엔 심연의 파편도 길 막은것도 아니고 그저 왕 따르던 충신이었는데 직접 과거로 찾아가서 죽여버려서 미래의 철성 상태 더욱 개판으로 만들어버림 거인의 왕만 봐도 과거에서 일 저지르면 미래에도 영향가는데 너무 생각없이 한거 아니냐
과거가 아닌 기억 속이라서 본인이 거인의 왕이랑 아론 죽인거 아닐꺼임
이름모를 정체모를 사람이 거인왕 퇴치했다는 설명이랑 미래에서 묶여있던 거인왕이 짊 보자마자 미친듯이 발광한거보면 영향있는거 맞는거같음
저주를 짊어진 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