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감시자 잡고 잔불상태 되자마자 암령이 들어오더니 어디있는지 안보이길래 계속진행했읍니다.

닉네임 master로 해놓고 달인세트에다 카타나들고 달인코스프레하는 미친놈이 무슨 인디아나존스마냥 해골덩어리 굴러다니는  통로에 죽치고있길래 지나가지도못하고 존나 난감했는데

마침 청령 + 암월의검인가? 머시기 짱깨둘이서 들어오는것이었읍니다. 문제는

들어오자마자 한놈은 해골덩어리에 치여서 낙사하고 한놈은 암령한테 씹질몇번 당하더니 해골덩어리에 맞아서 낙사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보다못한 저가 직접 암령이랑 사투끝에 딜교에서 이기고 (이와중에 아까 떨어져죽은 청령이 또 들어오더니 해골덩어리에 똑같이 치여서 떨어짐ㅎ)

암령이 에스트빨면서 내빼길래 추격하는 도중에 해골덩어리에 맞아서 떨어져 죽었습니다. 매우화가나서 키보드를 부수고싶었지만 돈이없기때문에 참았습니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