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전 프리딜타임에 사용 (이때는 그냥 대놓고 정면에서 써도 간파당하지 않음)
2. 밟기 튕겨낸 후 앞대시-장치창 (절묘하게 반응 못하는 한계 사거리에 위치함)
3. 백대시 카운터 (간파 모션 후딜 덕에 추격베기가 확정으로 들어가지만 중요한 첫 타가 안 들어가서 별로 실용성 없음)
4. 추격베기 회피 후 앵무-창 연계 (넉넉한 거리 조절이 중요하고 이것만 주의하면 간파 안 당함)
4-1. 수리검
4-2. 폭죽
4-3. 실패 사례 (너무 가까웠음)
5. 하단 공격 카운터 (유독 창 공격의 크리티컬 대미지가 잘 터짐)
간파 안하는 찌르기도 있었노
간파 당하는거 너무 무서워서 봉인했는데 잘 쓰니까 개멋있네
폭죽베기하면서 폭죽 뿌릴 때 장치창으로 캔슬 시키는 것만 알고있었는데 앵무도 넣고 장치창도 가능했네
장치 창 중 찌르기식 파생(기본 장치 창, 찌르기식이랑 나선호)은 중거리에서 정확히 창촉으로 찌르면 그냥 찌를 때보다 두배의 크리티컬 데미지가 발동하고 하단베기 시전중일때 때리면 체력 체간 데미지에 보정이 들어가서 그런듯
와 이게 통하네 난 개전할때 빼곤 백퍼 막히는줄 알았는데
의지의 창애인
그냥 칼질만해서 의부가 간파하는건 첨 알았네
공격키 꾹누르면 나가는 찌르기도 간파당함
존나 멋있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