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 말로만듣던 갓루실
다리 한참 뛰다가 어디서자꾸 그르르릉소리가 나길래
긴 외다리길에서 울음소리면 완전 용이 브레스뿜을각아니냐? 하고 존나뛰었는데
무슨 결계통과하고 보니까 뒤에 이상한 도마뱀이 쫓아왔는데 못따라오고 사라짐
얘네 암만봐도 유저아닌데 누구임?
때려지지도않고 나한테 뭐 하지도 않아서 그냥 갔음
그리고 쭉 가니까 화톳불ㅅㅅ
여기까지 오는데 길 일방통행이라 존나행복했다시발 길치 서러워서 겜을할수가업다
이제 여기까지만 하고 레데리하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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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지말지 개쫄앗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