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늒네챠 도우러 영체로 불려갔는데 귀환하려던 차에 갑자기 암령 들옴

인정사정없이 무조건 싸울 생각만 하는 암령일 수도 있었기에
일단 급습 시를 대비해 가슴 속에 고이 숨겨두었던 품 속의 호신용 고직을 꺼낸 후
만나자마자 도게자를 박아봄
다행히 반응이 있다

칠색석으로 호응을 해주는 암령
이에 나도 제스처와 칠색석으로 맞장구를 쳐주자 결국 암령이 귀환을 타줬다

나도 할 일은 다 끝났기에 작별 인사하고 집감
오늘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는 것을 느꼈다

늒네챠 도우러 영체로 불려갔는데 귀환하려던 차에 갑자기 암령 들옴

인정사정없이 무조건 싸울 생각만 하는 암령일 수도 있었기에
일단 급습 시를 대비해 가슴 속에 고이 숨겨두었던 품 속의 호신용 고직을 꺼낸 후
만나자마자 도게자를 박아봄
다행히 반응이 있다

칠색석으로 호응을 해주는 암령
이에 나도 제스처와 칠색석으로 맞장구를 쳐주자 결국 암령이 귀환을 타줬다

나도 할 일은 다 끝났기에 작별 인사하고 집감
오늘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는 것을 느꼈다
돌아와보니 품속에 스톰룰러99강이
품속의 스톰룰러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