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서 모텔 오자마자 씻지도 않고 컴터를 켠 것이에요

문열자마자 다른 방 포풍쎼뜨 하는 소리가 절 반겨주는...ㄷㄷ


어제 못한 그을린 호수쪽을 하고싶은데 짐 가진 걸론 택도 없고..


늦게까지도 좋고 짧게도 조아요...


저도 포풍닼소 하는 소리를 들려주고 시픈 거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