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로서 수치심을 머금고..
적이 스스로 원하는 대로..
베어버린다..
팔란의 대검을 상대로 질 뻔한 나는
벌어진 검이 아니라
버러진 검이다.
은근 팔란대검도 처음 부닥치면 상대하기 힘들더라
그것도 그렇지..
이집 컨셉 잘하네
은근 팔란대검도 처음 부닥치면 상대하기 힘들더라
그것도 그렇지..
이집 컨셉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