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의태쓰니까 갑자기 앞에와서 박수치더니 멀리가서 석궁으로 그걸 맞추네


청교끼고 2명부르니까 갑자기 암령이 길안내하더니 교창앞에서 할복해서 청령들한테 귀떼어주고 사라지더라


길 알고 있는데 모르는척해서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