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비룡잡고나서 흥미가 떨어지네..
강화나 다 해봐야지 하고
까마귀 단도랑 낫 9강까지 열심히 달렷다..
하고나니 할것들 꽤 남은거 같은데
갑자기 현타오네..이틀 재밌었는데..
후우..
자고 일어나면 다시 생각남
자고 일어나면 다시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