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tv 따까리들인건 아닐거 아냐
뭐 개중에 몇놈은 진짜 그럴수도 있겠지
근데 그 많은 사람들이 전부 알바들인건
아닐거잖아
병신뚱보놈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좀 도와주라
어려운일 부탁하는 것도 아니야
그냥 니네 눈에 보이는대로 말해달라고
뭐 휴대폰으로 알림이 왔으면 왔다 하면 되고
인터넷 방송 플랫폼이나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뭐가 올라온다 그러면 그렇다고 하면 되고
말만 해주는게 뭐가 그리 어려워
솔직히 내가 정신적으로 그리 건강한 사람은 아니지
나도 아는데 도청당하는거 뻔히 지켜보고 있었으면서
나더러 그냥 관종 미친놈이라 하는건 솔직히
양심없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