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소드에 방패로 1회차 끝내고
2회차는 달인옷에 타도 하나 들고 돌아보려고 했는데

내가 좃밥이라는걸 느꼈음
방패 없으면 진짜 다른겜되네
팔란의 성채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못할거같아서 껐음 ㅜ
타도 낭만이 있었는데 포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