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이상한 누더기 끌어안고있는 가슴큰년이랑 뭔 이상한 서약하고하긴 했는데 그 뒤로 진짜 어디로가야할지 몰것다.... 할거없어서 수로 지키는 거인쉨들 다 잡긴 했는데 진짜 어디로가야하는거냐.... 그 사제 우르르나오는것도 다 잡았는데
성당 끝났으면 팔란가야지
팔란이어디로 가는거야
산제물의 길에서 성당가는길 말고 따른길 하나 더있음
책형의숲 화톳불에서 늪지대 돌아다니다 보면 npc형 몹 듀마리가 지키는 유적같은거 있음
아 그검 난 개뻘짓하고있던거였구나...
다 뒤져봐도 없는거같은게?...
책형의 숲 화톳불에서 그대로 직진만 해도 나올텐데
아ㅏ아 성당에서 다시 책형으로 가야하는거여써???
ㅇㅇ 성당에서는 더 이어지는곳 없음
아니 그럼 결국 여기도 똑같은거아닌가 여기도 이미 진작에 다 돌아본거같은데
뭔 소리야 책형의 숲 화톳불로 가서 게 나오는 늪지대 돌아다녀보라니까
그니까 이 늪지대는 이미 예전에 다 돌았었지 성당을 갈라면 여기를 지나야했는데 아님 독 있는곳 말하는겨?
독늪지대가 팔란이야 지역이름 뜰텐데 못읽었음?
제사장에 호크우드한테 말걸면 힌트 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