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불이뭐냐고 존나 돌아보기도하고 계단을 말하는게 부서진 다리 말하는건가 싶어서 그것도 싹 다 올라가보고 뭐 어디 처음부터 쭉 다시 시작해보기도하고 중간에 그 말없는 기사랑 용방패든년 뭔가 갑자기 꼴받아서 죽이고 좀 돌아다녀봤는데 씨발 그냥 진짜 개 좆만한 촛불끄는거였네 개씨발애미뒤진 좆같은걸 찾겠다고 두세시간을 개지랄떤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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