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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몇일있으면 좆망하게 생긴걸 눈치깐 겐이치로가

자기 하나 희생하더라도 나라 지켜보겠다고 부작용이 심한

변약수까지 쳐마시고 용윤의 힘을 얻어서 나라를

구하려 하는데 쿠로 이개년이 다죽는건 모르겠고 인간의

삶을 비틀어버린다는 개소리나 하고있고 그와중의

세키로는 이런마음 몰라주고 칠본창 적귀 병사들

다죽이고 다니고 자기 앞길 막아서 죽이려하는데

존나쎄서 필살기고 뭐고 다써버리는데 개쳐발리고

이쯤되면 포기할만한데 검은 불사베기 찾아와서 또

10초만에 쳐발려버리는 수준 심지어 수라엔딩이라 치면

부엉이한테도 살해당해서 검뺏기는 꼴..

진짜 이정도면 마지막에 나는 결국 아무것도 하지못했다

라는 대사가 슬프게 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