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e7064e9965c2387a0773251131f4d98dacd851b6ced7ef46960682137004fe5e49f796cdc8fc782e913623306d55b527503cd49f888b573a876cdd400ad277c34222dc109f55ff40566aa6654b234dd905bcf94e86ca8f65b41e1a0d8f8f0cf2208958008d486a0cb145d28f3c7bcacf0bbea1d8b6f62bfb09c63ae5b99438bfa0563866d6ecf7027ea9c4439ac97e0a8f50068c66d78b3ff62bcba3b63e58f58746651131fa6d2406a2e739ce7d0137cdfb4b732979d9c12ad7ffe9efdecd441bc48d70ac52ee1f799c1aa73ed026bfe8690051affeea6248b35ce1255d59d8a3043c50a645d22305701a2d327a37f

그가 정신을 차려보니 왠 배 안이었다. 물이 점점 차오르는 것 같았다. 그는 마지막으로 그의 영원한 동료와 작별의 성교를 나누고 싶었다. 그러나 다리를 보니 두 다리가 저주를 짊어진 자와 순례의 녹의가 나무 속에서 합쳐졌듯이 하나가 되어 있었다.

"무슨 일이었던 거지... 기억을 되살려 봐야겠어..."

그로부터 69.74시간 전. 누군가의 사형을 집행한 두 리자드맨은 같이 마차에 올랐다. 마차를 탄 사람은 또 하나의 형 집행자, 곧 이 마차를 전차로 개조해 사냥의 숲으로 파견될 자였다.

"주인님의 저택으로 가 주세요"

마차의 문이 닫히고, 마차가 출발했다. 리자드맨 암컷은 리자드맨 수컷의 손을 잡아주는 척 하며 은근슬쩍 그의 가시 곤봉을 어루만졌고, 슬며시 그의 각반을 벗겨냈다. 그러자 리자드맨 수컷도 암컷의 대마력 방호를 벗겨내고 그녀의 상체의 휘어진 무기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시 곤봉을 암컷 집행자의 거인의 공명에 삽입했다. 마차 안의 피에 젖은 채찍으로 두 집행자의 다리는 하나로 묶였고, 그렇게 다리를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수컷의 가시 곤봉에서 천사의 빛 기둥이 마구 발동되었다.

"하...하읏...더...더..."

그러자 수컷은 마차에서 또 다른 피에 젖은 채찍을 꺼내 암컷에 목에 걸었다. 암컷의 노래하는 데몬과 같은 처절한 교성이 마차에 울려퍼졌다.

"으으...오빠...나 진짜로 죽어..."

"솔직히 말해... 이제 죽어도 좋잖아... 안그래?"

"아... 아니... 그... ㅈ...좋아..."

"더 쌔게 간다"
.
.
.
.
"쿵"

마차가 멈췄다. 그리고 저택의 주인, 원죄의 탐구자 안 딜이 들썩이는 마차를 열었다.

"주...주인님? 저희는 그저..."

"이걸 먹어라"

이상한 약을 먹은 집행자들은 정신을 잃었다. 그리고 안 딜은 둘을 비밀 의식의 장으로 끌고 갔다. 옆에는 용의 학도들과 방황하는 술사 또한 대기하고 있었다.

"찍어라"

용의 학도들은 안 딜의 해머로 둘의 다리를 찍기 시작했다. 점점 둘의 다리는 선혈을 뚝뚝 흘리며 고기조각처럼 다져졌으며, 그러다가 뭉쳐져 묶여있던 4개, 아니 5개의 다리는 2개, 아니 3개의 다리가 되었다. 그리고 술사의 마법으로 두 다리는 마침내 하나가 되었다.

"남성의 성과 여성의 성이 한몸에 존재하는 아름다움... 정말 아름다워..."

집행자를 배에 감금하려던 안 딜이 감탄했다.

"곧 죽을 놈들이겠지만, 너무나도 아까우니 한 번 내 자위기구가 되었다가 죽어라."

안 딜의 나무로 된 그레이트 클럽이 집행자의 보지에 박혔다. 안 딜의 그레이트클럽은 상하로 69.74cm를 왕복하며 피스톤 운동을 했고, 안 딜의 무기의 축복이 집행자의 질 속에 일어났다.

그리고 깨어난 집행자 둘은 결국 한 나무인간의 아이와 함께 죽음을 기다리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쓰기 존나어렵네 고퀄로 쓰려면 어떡해야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