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혈이 안 없어져서 에스트 전부 소모하고 퇴각.


공략 보니까 횃불 들어서 거머리 지우라고 하네. 횃불 들려면 또 중량 맞춰야하는데.... 중량 70% 맞추는것도 일이다.... 지금은 중량때문에 탈주기사셋에 북쪽 바지 쓰는 중. 북쪽 바지가 중량대비성능은 참 좋더라. 


흑기사 방패를 얻어서 있는 쇄기석 다 박아서 +2강 했는데 겁나 좋았다. 기사방패때보다 확실히 더 잘 막아준다는 느낌. 버티기 수치가 스태미너 소모랑 연결되는건가.


그리고 왜 "좋았냐" 하면 성당에서 퇴각하고 공략 보다가 갈망하는 방패를 조금 더 가면 얻을거란걸 봤기 때문.... 갈망하는 방패가 1회차땐 소울때문에 더 좋아보이는데.


뭐, 흑기사 방패를 나중에 아예 안쓸거도 아니니까. 쇄기석은 또 구하면 되지....


산제물의 길때부터 암령들 슬슬 보이고, 흑기사 잡는 도중에 뒤치기 한번 당한 후로는 오프라인 플레이중. 스트레스는 몹이랑 맵으로 받는걸로 충분하다.


그리고 뭣모르고 론돌의 요엘에게 레벨업 4번 받았는데 헬멧 쓰고 있을땐 모르다가 장비 갈아 끼우다가 망자화 진행된걸 봤음.


교회에서 해주가 된다는데, 해주하면 망자화 치료되는거? 아니면 뭐 다른거 해야하는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