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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스꼴 샀다고 념글 구걸 했던 게이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1764503


그냥 스꼴 관련해서 얘기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책상얘기가 나오네 아 군대 가야 하니까 책상 치우기 귀찮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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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 뭔 훈련을 다른데서 받고 또 이동을 해야 하냐, 훈련 끝나면 얘네들이 이동 시켜 주겠지...?





일단 스꼴라 후기니 스꼴라 후기를 적어보겠음


아직 dlc들까지 완전 정복한건 아니라서 추후에 평가가 바뀔 가능성이 농후하긴 한데.. 당장 엔딩 보고 dlc 1만 쪼끔 맛본 결과로는

그냥저냥 할만한데 가끔 개 미친듯한 짓거리를 개발자측에서 해놨다라는 생각만 든다.. 지역지역마다 천천히 설명좀 하겠음




진행루트 

틈새의 동굴 > 매듀라    :  시작부터 거무칙칙한 곳에서 시작하다 좀 진행하다보니 눈부신 곳에 나오는게 그렇게 멋질 수가 없더라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다음지역으로 이동했음



[하이데의 큰 불탑]        : 시작하자마자 뭔 덩치 큰 놈들이 있길래 살짝 쫄긴 했는데 그냥 빙글빙글 돌아주니 그럭저럭 잡히더라. 참고로 태생은 성직자가 좋다고 해서 성직자 골랐음, 맵 둘러보고 이러는건 초회차의 특권이라고 생각하는지라 여기저기 뒤지면서 다님. 레버 땡기는거 있던데 그게 어따 쓰나 했더니 보스방에서 쓰이는 거더라. 하다보니 그랬는데 처음 보스 봤던건 용기병은 아니고 용사냥꾼이었음. 다리에서 대기까고 있던 미친 용가리하나 죽이고 성문내려서 올라가니까 보스전이었는데 어디서 본 생김새더라. 근데 분명 피카츄로 알고 있었는데 딱히 번개를 안쓰던데...왜지 ? 바로 계속 이어서 가니까 보스전 또 있더라. 용기병이었는데 얘도 걍 빙글빙글 돌아주니 호구였음


[보스]

오래된 용사냥꾼 3트, 용기병 1트


용기병 잡고 계속 진행하고 잊혀진 항구가 나왔음, 생각해보니 오는길 여기저기에 그리운 향나무 쓰는 곳 있던데 다 찾아보려면 공략좀 뒤져봐야 될듯




[잊혀진 항구]

나가자마자 미친 개새끼랑 활잽이가 반겨줌. 이 미친게임 하단 판정 왜이렇게 쓰레기임? 분명 락온을 하고 휘두루는데 2타를 안맞아. 그리고 활잽이들 미친

로빈훗들 마냥 달려가는거 맞추고, 다리위에서 헤드샷 맞고 아주 개지랄 나더만. 몹 꾸역꾸역 나오는거 보고 헛웃음 흘림. 무기도 겁나 잘망가지더라... 좀 오래 도니까 무기 부서질라 그러데... 개들만 보면 공포게임이 따로 없음. 아니 근데 진짜 갑자기 점프스케어 튀어나온는거 실화냐? 나 2층에서 괴물 떨어져내릴때 진짜 ㅈㄴ 놀라서 소리지름 간혹가다 ㅈ같은 몹들도 좀 껴있던데 한대 처맞으니까 3대를 내리 처맞냐. !피가난다! 문구 진짜 진심 ㅈㄴ 좆같음

보스전은 그 모든 노력을 비웃듯 겁나 쉬웠다... 생각해보면 닼소2는 맵들이 보스 아니었을까? 보스들은 좀 강한 엘리트 몹이고...


[보스]

유배된 집행자 1트




[부패한 거인의 숲]

여기는 딱히 생각날 만한게 없음. 그냥 처음 보는 거북이가 살짝 귀여웠다는 것 정도? 근데 내려찍혀서 바닥에 개구리마냥 드러누우면 안귀엽고 개때리고 싶음

은근 갈지역이 많은것 같으면서도 많지 않아 보이던데. 이리저리 이어진거 보면 얘네도 나름 길은 좀 잘 만들었나 싶다. 그 ㅈ같은 몹 배치만 아니면

보스는 위에서 말했다 싶이 딱히 그렇게 어렵진 않았음


[보스]

최후의 거인 1트, 주박자 1트




[망각의 감옥]

피클피 둥진줄 알고 올라갔더니 납치를 당하네 ㅋㅋ 좀 돌아댕기다가 보스로 봤던 주박자가 또 튀어나오길래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었음. 잡고 나니 강화석들 주긴 하던데... 아 진짜 소울류 하다보면 댕댕이 혐오가 절로 일어남. 여기서 기억에 남는거는... 향나무쓰고 방 들어가니까 미친 몹들 ㅈㄴ 튀어나오는거

진짜 소리질렀다. 사실 다크소울 2는 공포게임이 아니었을까? 보스전은 피통이 3개가 되길래 좀 놀랐는데 천천히 잡으니까 다 되더라. 처음에 있는 한마리 잡고 안내려 가면 어떻게 되나 싶어서 가만히 있지는 마라... 올라오면서 때리는 줄은 몰랐네. 위병 잡고 다음지역 가니까 미친 터지는 놈들 보고 ㅈㄴ 놀람. 아 왜이러냐고 진짜... 이쪽 지역은 몹이 강한 것들이 있지는 않아서 그런지 그렇게 악랄하지는 않았음. 근데 저 뭐냐 엘베 타고 내려가니까 보스 또 나오더라. 집행자 왤케 보스놈들을 보스 취급을 안해주냐... 잡는다고 소울이 많이 들어오지도 않더만... 보스전은 보스가 회피하는게 빨라서 약좀 오른거 빼면 쉬운놈이었음


[보스]

허무의 위병 2트, 잊혀진 죄인 1트




[사냥의 숲, 불사의 처형장]

여기는 딱히 기억나는게 없음. 몹도 무난했고. npc 암령 빼면 딱히 암령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어서... 샛길좀 돌다가 삐걱대는 다리 보이길래 한대 쳤는데 닼소3마냥 무너져 내리고 그런건 아니더라. 무슨 암령같은 놈이 보스방 지키고 서있던데. 닼소2는 점공 은근 추격성능 좋더라..? 그소들고 뛰어오는데 잘처맞음 ㅋㅋ 여기서 말대가리 상대하고 그 위에 npc 하나 있던데 얘는 뭐 어쩌라는 놈인지 모르겠음, 대화해봐도 계속 같은 말만 하길래 걍 진행함

진행하다가 저주였나? 항아리만 좀 거슬리긴 하던데. 길이 절벽이라 좀 조심해야 했어서 게이마냥 방패처음 껴봄. 보스전은 양손잡하고 필드 돌때는 방패들기로 타협함. 말대가리 잡을때도 그렇고 이쪽도 그렇고 자꾸 살리는 술사 같은놈이 좀 귀찮던데 왜 위치를 절벽에다 잡아놔서 떨어지는거 무섭게 만들었을까... 개같은것들

보스는 뼉다구들 나오길래 좀 때려주니 수수깡마냥 터져나감, 이건 솔직히 운 좀 좋은게 어쩌다 처음 잡은애가 해골바퀴 두마리였어서 쉽게 깼음


[보스]

형 집행자의 채리엇 1트, 스켈레톤 킹 1트




[고여있는 계곡]

처음 화톳불 들어갈때 입구부터 독 차올라 있는 거 보고 이게 무슨 개같은 경우인가 했음. 이거 독 매커니즘을 잘 모르겠는데 초록색 효과가 온몸에 묻으면 효과가 더 오래가는 거임? 그냥 뛰어서 갈때랑 굴러서 갈때랑 독게이지 차오르는게 다른거 같던데.... 여튼 여긴 시작부터 끝까지 독이랑 함께해서 좀 좆같았음

기억에 남는거는 독 지대..? 라고 해야 하나 거인들이랑 같이 있던데랑. 두번째 화톳불 지역에서 무슨 방하나 들어가니까 양손에 낫든놈들 5마리가 한꺼번에 튀어나오는 곳이 있던데 처음에 그 지역 딱 들어가자마자 놀라서 뒤로 도망갈라했더니 턱 있어서 못 올라오더라 ㅋㅋㅋㅋ 조리돌림 당하고 죽음. 무슨 맵을 이따위로 만드니. 추가로 항아리에 담겨있는 독들 몹들이 뒤집어 써도 독걸리는건 좋더라. 처음에 독뎀보고 진짜 겁나놀랬는데 미친듯이 많이 닳아서. 원래 메세지 같은걸 잘 보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정말 도움이 된게, 이지역 처음보스는 걍 귀요미니까 넘기고, 두번째 보스전 할때 횃불로 불 붙여서 태우는거... 원래 게임 할때는 공략을 안보는데 그 지역 끝나고 나면 보스들이나, 그 지역 뭐 놓친거 있나 해가지고 유튜브 찾아보는데. 그거 안했다면 결과가 살짝 끔찍하더라... 아 추가로 사막주술사들인가 섹쉬한 눈나들, 근데 맞으면 억소리 절로나옴


[보스]

탐욕데몬 1트, 독의 여왕 미다 1트




[녹아내린 철성]

여기는 닼2 하기 전부터 악명높다고 해서 알고는 있었음. 근데 딱히 찾아본건 아니니까 얼마나 좆같나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그렇게 힘들진 않았음. 게이마냥 방패짓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방패들고 나니까 그래도 좀 할만 하더라. 근데 몹이 앵간히 많아야지... 화살쏘는 놈이랑 칼들고 있는놈이랑 같이 공격을 하는데

와 달려오는거 겁나 빠르더라 ㅋㅋㅋㅋㅋ 진짜 파바바바박 하고 쫓아오던데 그거보고 좀 식겁함. 여튼 처음 용암맵 들어가고 나서 있는 안개벽에는 보스전이 나올줄 모르고 들어갔는데 그냥 바로 보스전 나오더라... 진짜 데미지가 장난아닙니다... 보스전때는 방패짓 안해서 그냥 구르기 플레이 하는데 분명 피한거 같은데 맞는 상황이 종종 나오더라... 여튼 보스잡고 다음쪽 건너가니까 거기는 좀 악랄하다고 느낀게 바닥이 접혀서 떨어지던데 그거때문에 죽어보니까 좀 꼬접 마려웠음. 몹이 살짝 악랄하게 배치되어 있는거 말고는 무난하게 넘어가고 보스전도 호구가 따로 없더만. 컷신은 위엄넘치게 등장하더니...


[보스]

용철데몬 2트, 철의 옛 왕 1트




[쓰레기의 바닥, 검은 계곡]

여기도 못지않게 악랄하던데 일단 다른건 둘째치고 어두워서 낙사하기 딱좋은 맵이었음. 거기에 독뿌리는 석상을 추가로 드립니다! 미친것들!!!!! 여기는 짜증난다기보다는 성가시다는 표현이 더 맞을거 같음. 짜증나기도 짜증나는데 진짜 석상때문에 뭐 조심조심 갈 수 밖에 없어.... 맵 자체가 막 그렇게 어렵거나 그런건 아니었어서 뚫는건 그냥저냥 갔는데... 아 그리고 두번째 화톳불에서 보스전으로 위장하던 그 안개뿜던 거미는 뭔지 모르겠음. 그냥 길좀 막고 있길래 죽였더니 딱히 템도 안주고... 검은 계곡은 낙사대신 석상을 더욱더 쳐넣은 지역! 그만해 미친놈들아 석상 하나하나 뿌수고 가니까 무기 내구도가 남아나질 않네

딱히 기억에 남는건 없는데 벽에서 튀어나오는 벌레들이랑 바닥에서 프리허그하러 나오는 불가사리 같은 것들만 좀 놀란정도..? 보스도 그냥저냥 잡았다. 딱히 보스전에 임팩트가 없던데...


[보스]

썩은자 2트




[텅 빈 그림자의 숲, 갈림길]

일단 우측밖에 가는길이 없길래 우측으로 먼저 갔음. 가자마자 안개때문에 화이트아웃인지 시야저해인지 겁나 뿌옇게 되길래 살짝 뇌정지옴. 거기다가 적은 투명으로 락온도 안됩니다!!! 장난하냐!! 그냥 벽한쪽 끼고 돌아서 다음지역으로 건너갔음. 눈 좀 익숙해지니까 구분이 가긴 하더라

안개숲 나가고 나니까 왠 저주 항아리 ㅈㄴ 많은 지역 갔음. 저주 ㅈㄴ 귀찮음. 기억남는건 npc.  신기하게 생겼더라. 그래도 npc는 좀 사람같이 생기던 것들이었는데 까마귀 대가리 달고 있어서 처음 봤을때 놀랬음. 딱히 공격을 안하길래 조심스럽게 다가가니까 npc더라. 여기는 투명몹 말고는 사자쉑 데미지 살짝 쎈거 정도만 귀찮았음. 보스는 처음에 모래위에 대가리만 달랑 있길래 저건 뭔가 했다가 갑자기 마법쏘길래 처맞았음. 건방진것 나와서 마중을 해야지 대가리만 내밀고 뭐하는 짓이야


[보스]

전갈의 나지카 2트




[파로스의 문, 성인의 무덤]

전갈보스 뒤쪽으로 가니까 나온 곳이었는데 맵 자체는 되게 짧더라. 근데 몹들이 잊혀진 항구에서 본 npc랑 똑같이 생겼길래 처음에는 가까이 다가갔다가 뚝배기 깨질뻔했음. 뭐 이렇게 구분도 안가게 만들어놓냐. 여기도 보스전 있던데 이름은 생쥐왕의 시련인데 무슨 튀어나오는 건 집채만한 늑대새끼가 튀어나옴. 근데 꼬리는 좀 쥐같더라. 사실 보스전은 성인의 무덤쪽을 더 먼저 깼음 쓰레기 바닥 가는길에 중간쪽에 길 있길래 여기는 화톳불만 뚫어놓고 나중에 갔는데 여기도 쥐새끼 나오더라.


[보스]

생쥐왕의 시련 1트, 생쥐왕의 첨병 1트





[휘석가 젤도라]

여기도 딱히 기억에 남는건 없음. 그냥 거미가 좀 징그러웠다 정도? 불 있는 쪽에 못 오길래 횃불 내내 들고 댕김. 근데 그냥 거미 말고 거미인간은 마지막에 죽을때 나 꼭 한대씩 치고 가더라? 뭐에 맞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한대씩 치고 가니까 기분 나빴음. 한 지역당 보스가 대충 2씩 있는거 같음. 근데 보스보다는 맵을 더 좆같이 만드는거에 비중을 높이 둔거 같음. 과연 이게 보스들인가 싶은것들이 있었으니까. 그리고 뭔 화톳불을 그렇게 안주는지 모르겠음. 보스전은 다 그냥저냥 넘어가는듯. 거미보스는 좀 놀랐던게 대가리가 두개던데  한쪽만 ㅈㄴ 때리니까 머리 떨어져나가더라? 보스 패턴 자체는 별게 없길래 쉽게 넘김. 그리고 여기 화톳불에서 안딜 처음봤는데 개같은 놈진짜 ㅈㄴ 놀랬다. 갑자기 펑 튀어나와서 또 보스전하나 했음


[보스]

방황하는 술사&신심자들 1트, 공작의 프레이자 1트




[갈림길 왼쪽, 왕도 드랭글레이그]

프레이자 잡고 나니까 이곳을 이동할 수 있더라. 어김없이 등장하는 투명몹과 함께 조금 더 이동하니까 갑자기 날씨가 바뀌더니 녹의가 이동해 있던데...

정문에 처음에 무슨 기믹인줄 모르고 있다가 몹을 끌고와서 잡아야 되는걸 좀 나중에 알았음. 분명히 몹들이 튀어나오는 곳은 막혀 있는곳인데 뭐지? 이러고 있는데 문 앞에서 잡으니까 되더라... 진짜 삽질 오지게 했음. 문 앞에서부터 석상들이 살아나서 공격해서 그런지 성 안으로 들어가서도 석상들보면 ptsd 일어난거 마냥 석상 하나하나 다 치면서 지나가게 되더라. 맵이 살짝 악랄했던게 계단투성인데 계단에 난간이 없어서 딱히 피할공간이 없다는거... 중간에 화톳불 어쩌다가 발견해서 기분 좋았음. 보스는 처음본 용기병 두마리 같이 나오던데 한놈은 활쏘고 한놈은 그대로 있더라. 그냥 달려가서 후두려 패다가 어느순간에 검은애가 내려와져 있길래 좀 당황했는데 검은애는 체력 진짜 적더라. 보스전은 무난하게 넘김.여기저기 뒤져보다가 다음보스 가는길 찾고 길 그냥 건너다가 석상들 또 5마리정도 우르르 몰려오길래 빤쓰런침. 아니 뭔 보스전 가는길에 이딴걸 넣어놔. 보스전은 처음엔 몰랐는데 나중보니까 암령 소환한다더라?생각해보면 ㅈㄴ 악랄함. 보스랑 유저랑 같이 팀먹고 덤빈다는 거니까. 무슨 이딴생각을 다했을까...


[보스]

용기병 2마리 1트, 거울의 기사 1트




[아마나의 제단]

난 여기 들어본 적도 없는데 진짜 여기가 지랄 ㅈㄴ게 심함. 내가 지금까지 한 맵중에서 가장 싫은 곳이 여기임. 진짜 치가 떨린다. 표현을 잘 못하겠는데 진짜 맵이랑 몹 구성을 이따위로 짜놓은 새끼 ㅈㄴ 때려야됨. 여기는 가는 길마다 고비고 시험임. 진짜 원거리 무슨 정신머리로 배치한거지. 직접 해보시는 순간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추가로 낙사도 개같은 새끼임. 길이 안보여서 바닥을 쳐다보면서 가야됨 ㅋㅋㅋㅋㅋ 진짜 다음 화톳불 찾고, 좀 쉬면서 심신 정화함 보스전은 진짜 맵이랑 완전 다르게 겁나 쉬움. 정신머리 나갔지 개발자 새끼들


[보스]

노래하는데몬 1트




[불사의 묘지]

여기는 다른 의미로 좆같던 지역. 종 ㅈㄴ 쳐대. 종 칠때마다 무슨 티리엘 같은 새끼들이 튀어나옴 딱 보니까 무슨 석상같은거에서 계속 튀어나오길래 석상들만 빠르게 빠르게 부셔줌. 여기는 종 치면서 애들 부르는거 말고는 딱히 어려웠던게 없었음. 그냥 보스전 가는길에 몹이 ㅈㄴ게 많이 배치되어 있는거 정도?

보스전은 보스가 딜이 살짝 쎈거 말고는 패턴이 어려운건 없길래 그냥 넘김, 안딜새끼 나올때마다 ㅈㄴ 놀라게 만들음


[보스]

벨스테드 1트




[안딜의 저택]

갈림길 가운데로 가는길인데 저택에 뭐 그딴 것들이 기어들어와서 사나 모르겠음. 마차 덜컹거리는거 앞에 메세지들 겁나 많던데 ㅋㅋㅋ 블본생각 났음

맵 자체는 진짜 짧게 끝났음. 별거 없더라. 보스전도 한번 봤던애라 쉽게 끝나고


[보스]

수호룡 1트




[수호룡의 둥지]

수호룡을 잡았는데 수호룡 둥지가 왜 나오나 했다. 옥상마다 수호룡들 한마리씩 점거하고 낮잠 늘어지게 자던데. 손님이 왔으면 일어나야지 하고 애들 뚝배기 후려줌. 맵 기믹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다리 건너가는것 중에 효과 주는거 미쳤더라. 다른게임에서는 없는 흔들리는 효과!!! 와!! 갓겜!



[제사장]

왜 이름이 제사장인지 모르겠음. 여기서도 안딜 튀어나오길래 이 새끼는 사람 놀래키는게 취미인가 했음. 용기사들 처음에 봤을때 제스처 취하길래 나도 제스처 취해줌. 안때리더라. 옆에 있는 애들만 때리고 넘어갔음. 커다란 용있던데 그냥 대화만 하더라



[거인의 기억]

거인나무 찾아가면 들어가지던데 보스는 1마리 밖에 없더라. 나머지는 그냥 빠르게 빠르게 이동하고 끝냈음




[왕도 드렝글레이그 > 갈망의 왕좌]

여기서 보스전을 3연속으로 할줄은 몰랐다 진짜.... 그런주제에 길은 길대로 ㅈㄴ 길어서 개빡쳤음. 보스전은 근데 잘..... 만들었다고 해야 되나 좀 어려웠음

2마리가 같이 나오는 보스도 있고.. 이때 처음으로 양손 말고 방패를 보스전때 들었음. 개같더라 진짜. 그 다음 보스전은... 패턴이 막 그렇게 어려운건 아닌데... 뭔가...뭔가임 한방들이 있어서 그런가 좀 빡쳤음. 보스전을 3연전으로 해서 그런것도 있는듯



[보스]

왕자의 수호자&감시자 3트, 나샹드라 3트, 안딜 4트



dlc는 지금 2번째 들어왔는데 아마 가기전까지 다 못할거 같애.... 근데 dlc 들어가니까 난이도가 좀 올라간거 같긴하다


다크소울2에 대한 감상은 그냥저냥 할만한데 좆같은 구간들이 있다 정도

엔딩 후에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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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저게 dlc1 들어가서 찍은거라 대충 2시간쯤 빼면 본편 플레이 타임 되는듯. 가끔가다 개쓰레기게임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긴 하는데 하다보니 할만하더라

참고로 이번이 초회차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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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도 스꼴라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