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도둑이 있었다. 그 도둑은 노예의 두건을 쓰고 작업했으며, 불사자의 거리와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을 턴 전적이 있었다. 그가 사랑했던 자는 재의 귀인, 그의 어머니이자 연인이던 로렛타의 뼈를 가져다준 고마운 남자였다.
"이번에는 로스릭성을 털 거야 자기. 로스릭성이라고 해봤자 내 앞마당 같은 데라고."
앞마당이 모텔 앞마당일줄은 꿈에도 몰랐던 그레이렛은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며칠 후,
그레이렛은 도둑질에 나섰다. 폭렬 볼트에 손을 대던 중, 뒤에서 한 여인이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
"그레이렛 씨, 저 좀 구해주세요..."
뒤를 돌아보니 로스릭 기사가 있었고, 구해달라는 것은 로스릭 기사의 함정이었다.
잠시 후, 감옥으로 끌려간 그레이렛에게 수많은 로스릭 기사가 몰려왔다. 그들은 이미 망자가 되었지만 성욕만은 남아있는 자들이었고, 남성과 여성이 뒤섞여 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갑옷을 벗자, 비쩍 마른 망자들의 형상이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 로스릭기사가 1명씩 짝을 지어 그레이렛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그레이렛은 뒤로는 망자의 자지에 박히고 앞으로는 망자의 보지에 박는 백교의 수레바퀴같이 반복되는 일상을 살며 흡정당하기 시작했다.
망자의 쭈글쭈글한 자지는 서봤자 볼품없었고, 찔끔찔끔 몇 방울씩 흘리는 것이 전부였다. 그리고 쭈글쭈글한 보지는 너무나도 역겨웠다. 그러나 그랬기 때문에 그레이렛은 복상사하지 않고 오래 연명할 수 있었다.
한편, 그레이렛에게는 볼품없었지만 로스릭 기사들에게 그레이렛은 축복과도 같았다.
"하앗 하앗 도둑님 조금만 살살..."
큰 힘이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이 말라비틀어진 망자들을 절정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는 충분했다.
그레이렛은 점점 지루해졌고, 더 큰 자극이 절실해졌다. 그래서 그레이렛은 기사들에게 자신을 고문해 달라 빌었다.
고문실...
"크으읏...하으으..."
토모에의 번개가 그레이렛의 몸을 휘감았다.
"더 쌔게 가 드릴까요?"
로스릭 기사가 말했다.
'이대로 더 가면... 죽을 수도 있어...'
그레이렛은 생명의 위기를 느꼈다.
"더..."
더는 그만이라고 말하려던 그레이렛은 그만 더 까지만 말하고 쓰러져버렸다.
"더 해드릴게요"
로스릭 기사가 말했다. 그레이렛의 자지에 "앵무 뇌반"이 가해졌다.
"끄아아아아아하읅하읅"
그레이렛은 그렇게 극한에 쾌락속에서 마지막으로 인생 최대의 역작인 거대한 흰 분수를 쏟아내고, 행복 속에서 죽어갔다.
아무리 노력해도 만들 수 없었던 흰 분수. 예술가 그레이렛은 로렛타에게도, 재의 귀인에게도, 패치에게도, 망자 기사들에게도 만들지 못했던 그 영혼을 갈아넣은 아름다운 "걸작"이 전기충격기에 의해 완성된 것을 보고 만족하며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어린 날, 그레이렛은 성 뒤에서 로리안의 분수를 보았다
그것은 분수이자 로리안류의 비전이기도 했다
또한 아무리 좇아도 평생 닿지 않을 경지였다
그러나 숙적과의 사투를 거듭한 그레이렛은
전기충격기로나마 로리안의 경지에 도달했다"
아이디어떨어져서 퀄리티 계속 떨어진다
오늘 그만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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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리에타스 ♡ 훈타 써줘- 천계의 사자들이 태어나는엔딩
가지가지한다
어머니이자연인은 ㅅㅂ뭐냐
토모에의 번개가 왜나오노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다 엘든링이 안나와서 이런글을 쓰는거임
어머니이자 연인이던????????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