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것이 피인가....어두운 영혼의 피인가..."
-게일-

"닌자여 비겁하다곤 하지않겠지"
"유린당하진 않겠다!" "토모에의 번개를 보여주지"
-겐이치로-

"오늘밤 게르만이 사냥에 참가한다"
-게르만-

"아아 이거? 주먹밥이라는건데, 휴대식의 일종이지"
-코드베인-

"시체는...영면하게 두어야하는법"
-마리아-

이렇게 모아보니까 ㅈㄴ 중2병 걸린새끼가 쓴 라노벨에 나올법한 대사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