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손 벌벌 떨면서 쓴다
퇴적지 3번째 톳불에서
딱 봐도 로스릭 성벽보다 높아보이는 구덩이에
"뛰어내려라. 뛰어도 죽지 않는다."
라고 해서 에스트도 몇 개 없는 상태인데
뛰라길레 내려가면서
"도착하면 톳불 하나 더있나?" 했더니만
데몬 2마리 있는 보스전이였네 ㅋㅌㅋㅋㅋㅋ 애미 ㅋㅋ
진짜 순간 얼타서 손 벌벌떨면서
눈에 보이는 귀환 템 아무거나 집어서
뼛조각으로 급하게 도망치려고 했는데
어림도 없지 ㅋㅋ 반쯤 됐나?
진짜 개 얻어맞아서 7만 소울 있던거 다 떨궜다
진짜 살아나고 개빡쳐서 메세지 적어놓음
"이 앞 ,사망의 유효" "이 앞 거짓말쟁이있다"
"사망의 예감!" "무모함이라고 생각하나?"
이런식으로 계속 흘리니까 레벨이 멈추지
3강 반지 계속 준다고 해서 이걸 용서하냐고 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 나보다 더한 심신미약이네.
천사 2명한테 맞으면서 뚫고 가느라 계속 죽어서 멘탈 나갔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