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그려넣은 햇님이 눈에띄는 허름한 갑옷과 철 빠께스.
자신의 태양을 찾겠다는 특이한 목적.

그 후진 장비로 센의고성을 뚫고,
아노르 론도까지 혈혈단신으로 돌파.

한동안 자신의 태양을 찾지못해 잠시 삐끗했으나,
결국 슬럼프를 극복해내고, 최초의 장작의 왕 그윈까지 쓰러트리고
자기 자신이 세계를 비추는 태양이되신
킹갓엠페러 트루 워리어 오브 썬라잇 쏠라님...

오늘도 그분의 존함을 가슴에 새기며 크게 외쳐본다
Praise the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