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양파 기사로는 참전 못 했지만

해설2 맡았던 사람입니다.

해설1 분 너무 입담 좋으셔서 따라가기 벅찼고
주최자분은 대회 만드시느라 고생하셨고
참가자분들, 특히 예수나 욤은 정말 대단한 코스라 생각함다
늦은 시간까지 다들 고생했고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