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분간의 소환시도 끝에 간신히 성공하고 위풍당당하게 볼드를 잡으러 떠나는 뉴비와 프붕이
하지만 현실은 엘베 기다리다 옷깃 좀 스쳤다고 성난 망자에게 뚝배기가 깨지는 병신 둘 이었고
내가 석궁으로 어그로 끌고 대방으로 뻐기면 친구가 딜을 넣는다는 심플한 역할분담
하지만 죽을거 같길래 힐 줄테니 빠지라고 했더니 반대편으로 빠져서 느긋하게 에스트 빨던 친구덕에 여러번 죽음. 아니 내가 힐준다했지 에스트 빨라했냐고
1시간의 사투 끝에 꼬접의 기미가 느껴져서 극약처방으로 하이퍼 태창 2방을 놔주고 볼드 클리어함
중간에 암령 여럿 들어왔는데 한 놈은 노골적으로 제초 세트라 무기 갈아 끼고 있으니 잔불 주고 떠났고, 나머지는 얼굴조차 못봤음. 얼른 뉴비 키워서 설기장 끌고갈 생각하면 매우 흥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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