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 시작하면 분위기뽕에 취하게됨 메듀라에 처음 도착했을때 느낌을 아직도 있을수 없다 잔잔하고 몽환적인 그느낌 호불호좀 갈리는 이상한 조작감은 힙스터 감성 자극하고 전투 페이스도 느려서 가볍게 하기좋음 또 제일 맘에 들었던건 모험을 한다는 느낌을 잘살린점임 초반 루트가 2개기도 하고 직선으로만 달린다는 느낌의 3와는 다른느낌임 불탑 처음 가봤을때, 처음 숨겨진항구 갔을때 그 뽕맛..
바다 밑에 항구 있어요
ㅋㅋㅋ
주박자랑 하이데기사 만나고 겜끔
왕좌까지 달려보니까 본편이 생각보다 짧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