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하지만 밉지 않은 녀석이란 잇신의 말을 여기서 먼저 들을 수 있고
에마도 늑대를 굉장히 신뢰하고 있었단 걸 알 수 있음
이걸 먼저 듣고 수라 엔딩을 보면 200% 즐길 수 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