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나오기도 전에 굿즈에 입 오지게 터는거만 듣다가 결국 미완성작 받는거보다

언제나올지도 모르는채로 트레일러만 보고 기다리다가 완성작 받는게 낫지


생각해보니 싸펑이 더 나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