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잇신 고기주머니가 아니라

아시나 성에서 적들이랑 존나 싸우는 보스정도로

따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어디까지나 용윤은 이시나를 살리기위한 수단이지

1순위 목표가 아니라는 연출이 있었으면 그렇게

놀림거리가 되진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