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잇신 고기주머니가 아니라아시나 성에서 적들이랑 존나 싸우는 보스정도로따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어디까지나 용윤은 이시나를 살리기위한 수단이지1순위 목표가 아니라는 연출이 있었으면 그렇게놀림거리가 되진않았을텐데
제일 불상하기는 하지
난 잇신이 이해안되는게 부활했을때 본인이 불사인데 불사베기 지가 갖고있음 게다가 전성기 상태임 바로 아시나로 달려가서 내부군 쓸어버리지 왜 세키로하도 한 판 붙고있냐
용윤 자체를 탐탁지않게 여긴이상 손자 부탁으로 되살아나긴했지만 그다지 살생각 없었던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