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처럼 대략적인 배경 설정만 하고 선제작 후설정하는거임 예를 들면 NPC하나 만들어놓고 '얘는 사실 여기 소속인걸로 해야지' 친다음 전작에서 나온 'A 기사단 문장'을 몸통에 붙여넣는거임 얘가 어째서 여기 있는지는 설명할 이유가 없고 실제 이유도 없음 대충 얘가 전작의 여기 A 기사단 소속이었다... 여기까지만 만든거지 직접적으로 설명되지 않은 프롬뇌들은 대부분 이런거 같음 디테일적으로 뭔가 숨겨넣은거같지는 않음
미야자키가 말로 지시한다잖아
미야자키만 알고 직원들도 모른다던데 잘못알았나
난 그래도 이렇게 유저들끼리 프롬뇌리는게 더재밌음
이새끼들 스토리 짜기 귀찮으니까 대충설명하는게 틀림없음
시공간이 뒤틀린 레후
미야자키가 유저들이 직접 상상해내는걸 컨텐츠의 일종이라는 뉘양스로 말하던거 같은데
자기가 상상한거 이상으로 굴리니 감당못한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