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같은 개병신게임은 같은장소뺑뺑이 치면서 있는 흥미도
다떨어지게만들어버리는데 이게임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주면서 어려운난이도로 플레이어를 긴장되게 만들어서 몰입을 하게만드네 똑같은 캐릭터 재탕이나 하고 도시하나 만들어놓고서는 거
몇백개 정도 색깔만 다르게 입혀놓고 다른나라라고 하고 사람도 똑같고 적도 입혀놓은 옷만 다르게 만들어놓고는 나 트리플A게임이다
라고하는 어떤 개병신 오픈월드게임하고는 비교할수없네 ㅇㅇ
특히나 세키로에서는 기원의 궁부터는 질질싸면서 플레이했음
노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