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오래걸리는 게임 특징은 개발속도가 시대의 발전을 따라잡지 못한다는 거임


예를들어 개발을 2016년에 시작했다 치자 프로그램도 그 당시 최적의 프로그램을 써서 만들텐데

개발이 한 2020년쯤까지 지체되었다?

그 쯤 되면 2020년에 1년 잡고 만든 게임보다 개발 효율도 떨어지고 시대 착오적인 게임이 될 수 있음


개발자들은 시대의 흐름에 맞추려고 억지로 개발환경도 바꿔보고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똥꼬쇼 해보지만

결국엔 개발기간에 맞지 않는 기대 이하의 게임이 탄생하는거임


데몬즈 소울보니 딱 그런생각이 든다

엘든링 개발은 다크소울3에 머물러 있을 거 같은데

데몬즈는 딱 최신게임이라는 느낌을 강렬히 줬음

막상 엘든링이 나와도 엄청난 무언가가 나오진 않고 실망만 가득한, 차라리 안 나왔으면 행복한 상상이라도 할 수 있었던 그런 게임이 나올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