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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a가 끝난 이후,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제프 케일리. 그런 그를 뒤에서 누군가 지켜보고 있었다. 제프 케일리는 그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다음 날, 다시 어딘가로 가려 하는 제프 케일리. 짐을 차에 싣기 위해 트렁크를 열었다. 그리고 트렁크 안에서 엄청난 양의 섬광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ㅁ...뭐지 이 빛은?"

빛이 나는 곳으로 손을 더듬었더니 크툴루의 촉감이 느껴졌다.

"으...뭐야 이 문어대가리 같은건"

그때, 빛을 내는 그 존재가 깨어났다.

그 존재의 이름은 미야자키.

"제프 케일리 님, 모시러 왔습니다."

미야자키는 제프 케일리에 대해 회상했다.

tga... 제프 케일리는 여러 가지 게임에 상을 주고 있었다.

"기대상은 엘든 링!"

'나의 게임, 엘든 링이 기대상을 받았다... 이제 내가 준비한 트레일러 또한 틀어지겠지...'
.
.
.

'!'

"엘든링 떨구기"

제프 케일리가 외쳤다.

'아... 안돼... 내 트레일러가...'

순식간에 엘든링 트레일러의 보지에 제프 케일리의 골프채가 박혔다. 엘든링 트레일러는 절정하다 결국 저승으로 가버렸다.

'복수는 절대적이다'

미야자키는 그렇게 몰래 제프 케일리의 차에 올랐다.

"올해의 게임은...더 라스트 오브 파트 2!"

그렇게 시상식이 끝나고, 다시 현재

"엘든링 떨구기, 돌려드리겠습니다"

미야자키는 순식간의 제프 케일리의 뒤로 들어갔다. 잠시 후, 미야자키의 쿠사비마루가 제프 케일리의 장 속에서 진동하기 시작했다.

"오의: 엘든링 찌르기"

"ㅎ...훌륭하다! 뜻밖에도...기분이 좋구나..."

제프 케일리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미야자키는 당황했다. 그 후, 제프 케일리의 "반격"이 시작됐다.

"화염 올빼미"

"하...하읏..."

그렇게 둘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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