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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프롬과 미야자키는 새로운 방식의 게임들을 추구했고 또 만들어왔다
그런 그들에게 있어 유저들이 '실제로' 플레이하는 게임은 이미 식상했던 것이다
이에 미야자키는 '엘든링'이라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만들어 방대한 오픈월드와 프롬의 모든 경험들을 집합시킨 결정체란 떡밥으로 우리들의 프롬뇌와 행복회로를 자극했다
여기서부터 이미 미야자키는 우리에게 '엘든링'이라는 게임을 만들어줬다고 생각한다
한없는 '야다림의 코'와 그로 인한 분노, 실망, 우울, 실낱같은 기대 등등 이 모든 것들은 미야자키가 선사하는 '엘든링'이란 게임을 즐기는 방법이였던 것이다
이 계획은 성공적이였고 지금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이 중독성 있는 게임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비록 이 글이 터무니없는 헛소리로 치부될 것이라는 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난 이렇게 말하고 싶다









































엘든링은 이미 존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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