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존나 처맞아서 이제 게임에서라도 불투같은 피빕에서 애들 패려니까


맘대로 안되고 역으로 처맞으니까 PTSD 떠올라서 멘탈 깨짐


그와중에 학창시절 동안 유일하게 머리에 철저히 각인된건 자신이 나약하고 하자 많은 새끼라서 처맞은 기억뿐이라


비교적 자기보다 약한 뉴비 찾아서 제초하는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