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채유적에서 봉화 끄는중인데 암령 들어왔대서 npc인줄 알았음ㅋㅋ
근데 이름이 npc가 아닌거야
그래서 화톳불가서 가지쓰고 존버했는데 청령인가? 들어와서 혼자 죽더라
좀 더 숨어있으니까 청령 하나 더 들어와서 암령 잡아주길래 가서 인사라도 하려했는데 그냥 가버리더라
암튼 쫄깃한 경험이었다 담에도 숨어있어야지

근데 저 청령도 사람이냐? 닉이 평범해서 npc인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