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에서 장비의 내구도가 다 닳으면 장비가 파괴된다

장비가 파괴되면 외형이 변화하고 공격력이나 가드시 감소율, 갑옷의 경우에는 감소율이 줄어든다

그리고 전투기술도 스텟과 FP가 충분해도 제대로 된 성능으로 나가지 않는다

이 글에서 설명할 것은 외형의 변화에 관한 것이다


장비가 파괴되면 외형이 파괴된 외형으로 변화하는데, 그게 똑 딱 하고 바뀌는게 아니고 서서히 바뀐다

말로 하면 이해하기 힘들 수 있으니 움짤로 가져옴



파괴된 갑주도끼랑 일반 갑주도끼를 바꿔보았는데 외형의 변화가 바로바로 일어나지 않고 서서히 바뀌는 모습이다



갑주도끼 외형이 바뀌는 모습을 확대한 모습



이건 갑옷도 마찬가지인데 별로 티가 잘 안남



잘 보면 서서히 찌그러졌다가 돌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털장식의 색이 바뀐다거나 하는 변화가 있음



무기중 다른 무기로 예시를 들어보겠다



갑주도끼는 원래부터 울퉁불퉁해서 변화를 잘 모를 수도 있었는데 성당기사 대검은 확실히 찌그러진다



롱소드의 경우



확실하게 씹창이 나는 모습이다



그리고 횃불은 어떨까 해서 찍어봄

횃불은 손잡이쪽에 검은 기름이 좀 묻는다



확대한 모습


의외로 샌티의 창 마냥 부순다고 뭔가 큰 변화가 생기진 않더라 솔직히 데몬의손톱자국 부수면 화력 줄거나 불 꺼질줄 알았는데 변화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레이트클럽이나 데몬도끼같은건 뭐가바뀐건지 잘 모르겠음 색깔이 살짝 변하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