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라는 DLC는 안깨고 최종보스 잡았다고 좆뉴비가 기고만장 해져서 쓰는 글임 트라이 한 숫자는 무희부터 쓰기 시작해서 그 전거는 잘 기억이 안나 트라이한 횟수하고 좆같은 점 싸재낄게
1. 재의 심판자, 군다 (50트 이상)
간만에 다시 시작하는거라 직업을 골랐는데 창에 대한 환상때매 전령 고름
그거 때매 트라이 훨씬 더 많이 한듯 그냥 무난하게 기사 골랐으면 더 빨리 깼을듯
그래도 트라이가 너무 많은건 부정을 못하겠음
2.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6~7트)
처음 닼3 했을 때 길을 헤맸던 기억 때문에 공략을 좀 봤음
그래서 약점도 알아서 들어가서 패면 된다는거 보고 2페 들어가서도 생각없이 때림
그렇게 몇 번 죽으니까 2페만 조심해서 패니까 금방 깼음
3. 저주를 품은 거목 (7~8트)
가는 길을 모르겠어서 공략을 좀 보고 찾아갔음
공략 보고 얻은 이루실의 직검으로 보스 잡기 시작했음
뭉쳐있는 알 말고도 다른 곳에도 알 있는데 정직하게 뭉쳐있는 알들만 패서 어렵게 깬듯
4. 결정의 노야 (6~7트)
얘는 그냥 근접해서 두들겨 패니까 쉽드라
근데 내가 생명력을 안찍고 근력이랑 기량을 올려놔서 2페 분신한테 다구리 쳐맞고 한 번에 가버림
가끔식 벽 뒤에 있어도 운이 안좋으면 맞아서 귀찮았음
5. 깊은 곳의 주교들 (1트)
깊은 곳의 병신들 그냥 직검 잡고 계속 휘두르다 보면 죽어있음
얘가 진짜 역대급으로 쉬운 보스 같음
진짜 그냥 꽁으로 주는 보스
6. 심연의 감시자 (6~7트)
입장할 때 서로 싸우는거에 충격먹었는데 자세 잡는거는 존나 멋졌음
2페이즈 칼에 화염생겨서 공격하는 거도 존나 멋있었음
근데 그렇게 막 어렵지는 않더라 1페는 다굴하면 됐고 2페는 1ㄷ1이라 오히려 더 할만한 느낌
7. 패왕 워닐 (5트)
그냥 때릴 수 있는 팔 치다가 팔찌 깨져서 공략 방법을 눈치 챘음
근데 멍청하게 더 뒤쪽에 있는 오른팔을 공략하는게 아니라 왼팔부터 공략해서 오른팔 치다가 몇 번 죽어버림
오른팔에 있는 팔찌 먼저 부수니까 바로 깼음
이런 조건 맞춰서 잡는 애들은 좀 쉬운거 같음
8. 법왕 설리번 (8~9트)
쌍칼 잡고 난리 치는거 좀 빡셌음
방패 안쓰고 구르기로만 피하니까 진짜 구르는 타이밍하고 방향을 잘 잡아야겠드라
2페 들어가고 분신 뽑을 때 빡딜 넣고 분신 한 번 커트하니까 나머지는 1페랑 크게 다를바가 없어서 할만 했음
1페 적응 하느라 시간이 좀 걸린듯
9. 신을 먹는자, 엘드리치 (5트)
1회차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조금 더 어려워진 노야라는 느낌밖에 없드라
화살 존나 날려대는 패턴만 어떻게 피하면 노야랑 크게 다른 점이 없어서 괜찮았음
오히려 분신을 안써서 더 할만 했던거 같음
얘는 뭔가 불에 약할거 같아서 로스릭 기사의 검 화염변질 해갖고 여기서만 써먹었음
10. 거인, 욤 (1트)
들어가니까 지크벨트가 나와서 같이 때려 팼음
딜이 안박히길래 뭔가 했는데 지크벨트가 계속 두들겨 패 줬음
정작 무기는 먹어놓고 전기 쓸 FP가 없어서 딜은 지크벨트가 다 했음
오히려 평범하게 직접 때려 잡았으면 더 재밌게 잡을 수 있었을거 같아서 아쉬움
11.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 (3트)
난잡하게 쌍칼 쓰고 그러는데 오히려 설리번 보다 할만 했던거 같음
설리번은 움직임이 재빨라서 금방 따라오는데 얘는 느릿느릿 와서 피하기가 오히려 더 수월했던거 같음
패턴도 어렵지 않았고 여러모로 쉬웠던 보스
12. 용사냥꾼의 갑주 (1트)
두들기다 보니까 어려운 로스릭 기사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들더라
빈틈도 많고 피하기도 쉬워서 빠르게 잡아버린 보스
지나치게 정직한 보스라는 생각이 들었음
13. 요왕 오스에로스 (2트)
쌍왕자 너무 어려워서 빤스런 치고 먼저 잡은 요왕 보스
들어갈 때 에스트 병이 3개만 아니었어도 1트 했을거임
패턴도 안어렵고 2페이즈 뛰어댕기는 거도 피하기 쉬웠음
얘도 은근 호구보스 느낌 났음
14. 영웅 군다 (1트, 백령)
다크소울 보스전 하면서 처음으로 백령 소환해본 보스
중간에 화톳불이 없어서 먼길을 다시 오기가 귀찮았음
달인 백령은 인정이지 하고 소환 눌러버림
막상 소환사니까 너무 쉬워서 자살할까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서 그냥 깼음
확실히 혼자 보스 잡는게 더 재밌는듯
15. 첫째 왕자 로리안 (5트)
로리안이 너무 쉽게 죽어서 2페가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합체할거라곤 생각을 못했음
로스릭이 마력탄 흩뿌리는거 제외하면 1페랑 다를바가 없어서 쉬웠음
정박 타이밍과 엇박 타이밍이 구별하기 쉬워서 할만 했던거 같음
16. 옛 비룡 (4트)
보스방 들어가기 전 낙하공격이 유효하다는거 보고 낙하공격 장소 찾느라 한 번
낙하공격 미스나서 한 번
가는길 잡몹들 무시했더니 가다가 맞아 죽어서 한 번
유튜브에서 점프공격이 낙하공격으로 들어가는거 보고 존나 허탈했음
17. 무명왕 (22트)
잡아왔던 애들 중에서 확실히 제일 빡셌던거 같음
1페 용새끼 머가리가 은근 작아서 분명 닿은거 같은데 공격 안닿아서 존나 빡쳤음
이 개새끼 엇박 존나 잘 넣더라 한대 맞으니까 구르기 타이밍 엇나가서 다 쳐맞고 죽었음
창 사거리도 길어서 도망가다 쳐맞아서 개같음
그래도 잡으니까 쾌감 오지더라
18. 데몬의 노왕 (1트, 백령)
어차피 얘 잡고 최종보스 잡을 생각이라 빠르게 깨려고 백령 소환했음
보방 앞에 있는 백령하고 근처 화톳불에 있는 백령하고 둘 소환했음
3ㄷ1로 싸우니까 패턴이고 뭐고 대충 피하고 계속 때리니까 죽드라
역시 숫자 앞에는 장사 없다는걸 느낌
19. 왕들의 화신 (1트)
기다리고 기다리던 최종보스라서 살짝 기대를 하고 갔음
1페가 좀 더 빡셌던거 같음 무기 바꿔가면서 하니까 짜증났음
2페는 5연속 공격 맞아도 피가 별로 안깎여서 오히려 더 쉬웠음
1회차라서 그런지 최종보스 느낌이 안났음 오히려 무명왕이 최종보스 느낌
그래서인지 잡고 나서도 엔딩 본다는 느낌이 안들었음
이제 최종보스도 잡아서 DLC할인할 때까지 존버하는 중임
아마 크리스마스때 쯤에 할인하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좆뉴비 스펙올림
이루실의 직검 넌 영원히 함께야
아델도 별거없긴함
확실히 용갑주 패턴이 정직한데 위압감이나 모션때문에 일기토뜨는 기분나서 멋있는 보스인거같음
퇴적지부터가 진짜 좀 어려울듯
군다에서 빡쎄게 훈련시켜줬네 - dc App
꼴리네
고리도시dlc가 진짜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