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이리나한테 어둠의 점자성서 한 두 개만 읽게해서
아직 이성은 남아있는데
몸의 감각은 둔해지게 만드는 거지 ㅋㅋ
그 사실을 안 분노에 찬 이곤(아다에다가 학창생활 전부 한 여자만 사랑해버린 가련한 씹찐따새끼)가 올 때
그냥 화염변질 롱소드같은 옛날에나 쓰던 애송이 무기로 강1간해버리고 일부러 갑옷만 벗겨서
끈 달린 대변 경단으로 포박을 하고 대변 경단으로 재갈을 물려놔.
그리고 이곤 갑옷을 입고가서 일부러 이곤 보는 앞에서 이리나를 겁1탈하는 거야.
이리나는 정작 자기를 겁1탈하는 사람이 재의 귀인이라고는 꿈에도 못 꾸고
자신을 지켜오던 이곤인줄 알고
"사실.. 예전부터 나도 이곤.. 줄곧.. 원해왔어.."라는 듯한
망언을 내뱉는 거지
재의 귀인이 '모운의 대형 해머'를 그녀의 작은 '성녀의 탈리스만'에 깊게 우겨박을 때
그걸 파들파들 떨리는 눈으로 지켜보던 이곤이
자신의 나약함에 대한 분노와
평생 연민하던 이리나가 사실 자신과 같은 감정을 느꼈다는 것에 대한 성공감,
그리고 역겹고 가증스러운 불꺼진 재와 자신이 깊이 사모하던 이리나를 보며 자신의 '대룡아'가 '참기'를 써버린 것에 대한 배덕감
복합적이고 알 수없는 감정에서 나오는 눈물과
입에 물린 대변경단으로 비명은 지르지 못하고
몸만 파들파들 떠는 소리없는 아우성에서
재의 귀인, 아니 불을 원하는 불꺼진 재
'인간성을 잃은 망자'는 희열감을 느끼며
이리나의 몸 안에 자신의 에스트를 흩뿌리는 거야.
로멘틱하지않아??
이곤(처녀임)
섰다 개추
두렵다
히토미꺼라
광인의 지식추
이건 원본이 뭐노? - dc App
이곤 따먹는거 ㅇㄷ - dc App
NTR 선넘노
엄마는 우리 아들 믿어
당신의 이상성욕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습니다 콘